김형준
박세혁과 주전 경쟁?…김형준 "내가 더 잘한다 생각 NO, 많이 배울 것"
'무한 경쟁 예고' 강인권 감독 "주전 포수? 지켜봐야…선발 후보 9명"
김형준 'NC 안방 책임진다'[포토]
김주원-김형준-김영규 '다이노스의 미래'[포토]
김형준 '팬의 사인 요청에 정성껏'[포토]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날았다!' 배스, 비트윈더렉으로 덩크 콘테스트 우승…구탕은 퍼포먼스상 [KBL 올스타전]
김형준 '화끈한 덩크'[포토]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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