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코리안 거포 맞대결' 7번·DH 박병호-5번·1루 이대호
'첫 선' 레온, 5이닝 12피안타 8실점 '혹독한 데뷔전'
조원우 감독 "김문호, 타선 운용에 큰 역할"
[XP초점] 나홍진의 6년 고집 '곡성', 최고스코어 선물로 돌아오다
'곡성' 500만 고지 넘었다…전야 개봉 16일 만의 쾌거
EXID LE, 자필 트랙리스트 공개…하니 솔로곡 수록
'팀 타율 9위' LG, 침묵이 걱정된다
"커쇼 데려올까" 김성근 감독의 '웃픈 농담'
4번 타자, 순위표를 움직이는 상수일까 [XP 분석]
김성근 감독 "마에스트리 대체? 찾기 쉽지 않다"
조성하 "'국제시장', '명량', '7번방의 선물', 나에게 들어왔던 작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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