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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
김성근 감독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패인"
철렁한 두산, 승리보다 김현수 걱정
'결승포' 최정 "기회 살리지 못해 팀에게 미안했다"
kt 정대현의 이유있는 한마디 "자신있다"
소사, 한화전 7이닝 6K 2실점 쾌투
'5선발 후보' kt 정대현, SK전 4이닝 무실점 호투
'두산 저격' 넥센, 킬러 2명으로 끝냈다
임정우, 한화전 5⅓이닝 2실점…첫 승 요건
'천적에 무너진' 유희관, 넥센전 5⅔이닝 5실점
'강민호 3홈런' 롯데, 두산 16-4 대파
이대은, 라쿠텐전 6이닝 3실점 QS…'2승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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