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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함락 자신하던 광저우, 성남 저항에 무력한 패퇴
'결승골' 김두현, 몸값 비싼 광저우에 축구 지도
'1천년에 1명' 미모의 걸그룹 멤버, 역변 조짐에 '난리'
광저우 칸나바로 감독 "힘든 경기였지만 만족"
칸나바로 앞에 꿀리지 않은 서울의 '빗장수비'
'최용수 감독과 반갑게 인사하는 칸나바로 감독'[포토]
칸나바로 감독 '배우같은 외모'[포토]
광저우 감독 '여유있는 미소'[포토]
광저우의 자신감 "서울? 우리는 이겨봤다"
광저우 칸나바로 감독 "모든 힘 쏟아부을 서울 경계"
광저우, 칸나바로 감독 잃을 위기…징역 10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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