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에
'근성의 야수' 전준호·이순철·정근우·박진만, KBO 레전드 40인 선정
만리장성도 일본도 넘은 한국 U18, 22년 만에 '아시아 제패'
젠지, T1 압살하며 '무관 탈출'…결승전 MVP는 '피넛' 한왕호 [LCK]
우승 길목에서 작아진 라이징스타, "과감하지 못하고 위축됐다"
뜨거운 눈물 흘린 '룰러' 박재혁 "우승 직후 17년도 패배가 생각나" [LCK 결승]
입단 딱 7년차...토트넘과 함께 한 손흥민의 역사
드디어 첫 우승한 '쵸비' 정지훈 "무관 이미지 탈출해서 좋아" [LCK 결승]
'MVP' 임동혁 "김지한 기사 읽고 꼭 이기고 싶었다" [KOVO컵]
준결승 이어 결승까지 지배, 순천의 주인공은 임동혁이었다 [KOVO컵]
'T1, 코인토스 승리 1세트 블루!' 젠지-T1 사령탑들 우승 각오…경기는 사운드 이슈로 지연 [LCK 결승]
'또 만나버린 룰러 VS 구마유시'…서머 결승전 선발 라인업 대공개 [LCK 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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