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에
중국 추월 뒤 '손가락 세리머니'…男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의 쇼맨십
'쇼트트랙 金·金' 박지원 1000m-여자 계주 금메달 수확…김길리 '2관왕'
거함 침몰시킨 18세 루키, 조코비치 꺾고 파리 마스터스 우승
'포스트 박항서' 준비...베트남, 새로운 로드맵·목표 발표
팀원들 다독였던 '페이커' 이상혁 "5년전과 달라. 특히 제우스 열심히 했고 슬퍼할 이유 없어" [롤드컵]
쇼트트랙 기대주 김길리, 월드컵 女 1,500m 금메달...최민정은 행운의 동메달
황선우, 수영 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 우승…한국기록 1초 뒤져
린샤오쥔, WC 2차대회 개인전 결장…한국 선수는 가볍게 예선통과
주종목 아닌데 한국신기록을? '수영 괴물' 황선우, 접영 100m에서 천재성 인증
페이커와 4번째 우승 노리는 '뱅기' 감독 "희생으로 주목 못 받은 오너에게 고마워" [롤드컵 결승]
전 동료들에 고맙다는 '데프트' 김혁규 "늘 앞서나갔던 '페이커'에게 복수할 기회" [롤드컵 결승]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