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설마 8회에도 올라오겠어?" SSG 이숭용 감독도 놀란 조병현 '2이닝 퍼펙트'…그래도 "나라 위해 갔으니 금메달 따오길" [인천 현장]
'살아 있네!' 김도영, 침묵은 길지 않았다…"다음엔 대만을 더 편하게 이겨야" [AG 현장]
일본 울렸던 환상의 다이빙캐치→그 선수가 NC로 간다…"외야 수비는 자신 있다, 치자마자 '잡을 수 있겠다' 싶어" [KBO 드래프트]
"라 밤바~" 사상 초유의 '선수 아버지 노래', 엄마도 뜨악했지만…박근서는 "인생 한 번 있는 기회인데, 아빠 하고픈 거 다 했으면"
'청소년 대표팀 주축' 김민훈 삼성 간다! 1R 전체 7순위 지명…임영주→김용휘까지 "팀에 가장 필요한 선수 선택" [KBO 드래프트]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경남고 박보승 'NC 확실한 선택'[포토]
NC 유니폼 입은 경남고 박보승[포토]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