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래서 KIA가 '연봉 24억' 안겼다…'2G 연속 무사사구 QS' 안정감 찾은 1선발 네일
"한화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 주세요"…'헌신좌' 향한 류현진의 멋진 작별 인사 [수원 현장]
'극적인 역전포 쾅' KIA에 이런 1번타자 나타날 줄이야…"계속 지켜봐야" 2504안타 레전드도 '엄지 척'
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한화 칭찬 또 칭찬'…김경문 감독, '5월은 다르다' 자신감 생겼다→"4월보다 안정적으로 가는 중" [수원 현장]
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한화 지탱했던 쿠싱, 이별의 시간 왔다…수원서 고별전+유종의 미 기회 있을까
"제구력 없는 투수 아냐" KIA는 여전히 최지민 믿고 있다…"개인 성적은 신경 쓰지 않아"
'와 ERA 1.89' KIA 대체 선발이 이 정도라니…"마인드 좋아" 이래서 꽃감독이 믿은 건가
문동주 수술에 눈물 '펑펑' 정우주, 선발 기회 놓치기 싫다…"감독님께 감사, 잘 해내고 싶어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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