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기
베테랑도 베테랑이 필요해…한화 NEW 캡틴 "기댈 선배들 많아져 좋다" [멜버른 인터뷰]
최고참이었던 최재훈 앞 '형님' 등장…"다시 고등학생 된 것 같아" [멜버른 인터뷰]
키움 퓨처스팀, 11일부터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실시
고향 떠나고 연봉 줄었어도…야구장에서 웃음을 찾았다 [멜버른 인터뷰]
'이적생' 안치홍도 기대한다…"한화에서 가을야구 꼭 하고 싶어"
'SSG 0번→한화 9번 새 출발' 김강민 "후배들에 아낌없이 줄 수 있다"
18년 정든 인천 떠나 대전으로…"한화 5강 이상도 가능, 윈윈하고 싶다"
선배도 친구도 '다 내려놓고' 한화로 왔다…이명기 "자극 많이 받았다"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NO.0' 짐승은 이제 안녕…김강민, 한화서 9번으로 '새 출발'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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