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홀드왕 경쟁, 하늘에 맡긴다" 시즌 전엔 상상도 못한 '20홀드' 해냈다…그러나 '타이틀' 목표 대신 "마지막에 웃는 팀이길" [대구 인터뷰]
'1점 싸움' 이어지는데, 타구 감상하다 '산책주루'→2루서 허무하게 아웃…하필 후속 2연타, 그래서 뼈아픈 주루사 [대구 현장]
'삼성 26억 투자 옳았다' 여전한 클러치 능력+베테랑 역할까지…사령탑도 "해결사 역할 해주며 승기 가져왔다" 엄지 척 [대구 현장]
1, 3루 위기→'국민유격수' 빙의한 호수비 작렬! 박진만 감독도 대만족 "이재현 멋진 수비로 승리 분위기 가져가" [대구 현장]
'5승9패' 열세 잊어라, 삼성 3연승 질주→KIA 꺾고 선두 지켰다! 박승규 확인사살 투런포…김도영은 데뷔 첫 40홈런 고지 [대구:스코어]
아! 김도영, 운명의 장난인가...최연소 기록 무산→이틀 만에 아홉수 깨고 '40홈런' 고지 마침내 점령, 홈런 경쟁 앞서나간다 [대구 라이브]
이승엽 기록 넘지 못했지만…"김도영, 더 발전하는 계기 될 것" 사령탑 격려→"최고령 40홈런이 앞으로 더 중요" [대구 현장]
'최연소 40홈런 무산' 김도영 오히려 홀가분하게 나올까, 8일 삼성전도 3번 출격…박민 예비군 참석차 1군 말소 [대구 라인업]
"적당히 해라" 박진만 감독, 왜 상대 선수 향해 말했나…하위타선도 쉴 곳 없는 KIA, "누가 와도 다 잘 쳐" 혀 내둘렀다 [대구 현장]
나성범 ‘김태군과 하이파이브’[포토]
KIA 이래서 이 선수 공 못 친 건가…"156km 나오는데 이것도 전력 투구 아니에요"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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