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다년계약? 상황 보며 판단" KIA '예비 FA' 연봉 협상 안 끝났다…박찬호·최원준·조상우 누가 남을까
김혜성 "가장 먼저 연락한 팀이 다저스…첫 목표는 개막전 엔트리 들어 ML 입성" [현장 일문일답]
'부활 약속' 이정후 "몸상태 100%, 증명 부담감 NO…안 다치며 시즌 마치고 싶다" [현장 일문일답]
'이정후 부활한다!' 美 예측 시스템 알렸다…2025년 타율 최소 0.281부터 0.294까지 전망
'바람의 손자' 향한 기대, 이렇게 크다니…"뛰어난 콘택트 기술 보여준 이정후가 나서야"
이용규에 '2억' 안긴 키움…영웅군단 맏형 예우 확실히 했다
하주석→서건창→?…FA 미계약자 이제 3명뿐, 16SV 마무리·17홈런 중견수 잔류 계약 임박했나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이정후, 새로운 영입과 같아" 37G로 끝난 첫 시즌, 그래도 여전히 기대치 높은 이유
'8번 2루수 예상' 김혜성 전망 밝다…美 매체 "상황 따라 에드먼보다 더 좋은 타자 될 것"
'바람의 손자' 다시 뛴다…'오타니 넘고 NL 타격 2위 예상' 이정후, 12일 출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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