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야구
'4위' 김시진 감독 "휴식기 재충전해 다시 시작"
'122구 패전' 이재학, 토종 에이스 자존심은 지켰다
'완벽투로 7승' 유먼, 스마일 에이스의 귀환
'이승화 결승 사구' 롯데, NC에 영봉승 '4위 등극'
'절반의 성공' 넥센 나이트, 6실점에도 희망 봤다
SK 세든, 세 번 만루위기에도 2실점…7승 요건 갖춰
이대호, 그레이싱어 상대 시즌 13호 홈런 '쾅' (1보)
SK 조인성, 넥센전서 시즌 3호 3점포…통산 700타점 달성
SK 박정권, 나이트 상대로 1회 선제 3점포
27일 대전 한화-삼성전 우천 연기
NC 김경문 감독 "임창민, 가장 믿음직한 승리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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