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정운찬 총재 "KBO 팬이 최고…오랜 친구 되겠다"
건웅, 도란 선수 징계에 대한 소신 발언 눈길 “팀플레이 했는데 징계라니”
이동섭 의원, “라코-케스파, 재발대책은 긍정적이나 의혹 설명 부실”
하태경 의원, “이스포츠 불공정 끝까지 지켜보고 개선시키겠다”
라코 박준규 대표의 미흡한 그리핀 카나비 사건 경과 발표
게임평론가 김성회, ‘그리핀 카나비 사건’ 국회 토론회 생중계 예고
안경현 해설위원, 은퇴선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감사패 받은 김선웅 선수협 전 사무총장[포토]
바른미래당 이동섭-하태경 의원, 9일 e스포츠 제도 개선 방안 개최
[엑:스토리] "진짜 프로 된 기분" 유소년 야구클리닉, 00년생 막내들도 '뿌듯'
[엑:스케치] "야구 자체가 즐거워야" 학부모 강연 나선 이대호의 현실적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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