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아트홀
YB "영어권 음악인 소개하는 페스티벌 준비 중"
YB "지하철 공연, '음악하길 잘했다'고 느껴"
YB "월드컵·나가수, 밴드 살린 것 맞다"
YB "미국 활동,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아냐"
YB "밴드의 사회 참여, 변함 없이 계속 할 것"
YB "20년 후 더 기대돼…장수 밴드 될 것"
YB "록은 한국의 주류 음악 아냐…끝까지 버틸 것"
YB "해체 결정 했을 당시 가장 힘들었다"
YB "미국서 내년 정규 앨범 발표, 투어 진행할 것"
YB "원년 멤버들, 밴드 성장에 좋은 거름 됐다"
YB "20년 활동 원동력? 열정과 고른 수익 배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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