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캠프
팔꿈치 수술 후 151⅔이닝, 22살 특급 유망주 깨달음 얻었다
방심은 금물, 캠프는 1군-퓨처스 모두에게 기회의 땅이다
KIA 나성범 '스프링캠프 첫 날부터 시원하게 돌린 배트' [엑's 영상]
KIA 타이거즈 나성범 '스프링캠프 첫 공식 인터뷰' [엑's 영상]
첫날부터 존재감 각인, 대투수가 갈망한 '신구조화'
KIA 양현종-로니 윌리엄스 '22시즌 시작을 알리는 스캠 첫 캐치볼 [엑's 영상]
"TV에서만 봤던 선배님께 많이 배울래요" [현장:톡]
인터뷰하는 이의리[포토]
1일부터 스프링캠프 시작한 KIA 타이거즈[포토]
"장점 극대화 할 겁니다" 완성형 타자, 완벽을 추구하다
정해영-이의리 '가볍게 뛰면서'[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