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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빈틈을 노렸다'[포토]
데릭슨 '두 명 사이에서'[포토]
전창진 감독 '안풀리네'[포토]
최성모 '버저비터나 다름없어'[포토]
최성모 '동점이다'[포토]
이호현 '손쉬운 골밑슛'[포토]
버튼 '블락을 피해서'[포토]
이승현 '마무리는 정확하게'[포토]
에피스톨라 '과감하게'[포토]
버튼 '슛에 자신감 가득'[포토]
윌리엄스 '집중해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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