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단독] 서장훈 이름 건 '백만장자', 논란 無 이유 있었다…"청문회 같다고" (엑's 인터뷰②)
'12실점' 이승현 가차 없이 2군행…박진만 감독, 3R 신인 '선발 수업' 계획도 갖고 있다 [광주 현장]
KIA 타선 드디어 폭포수처럼 터졌는데, 우천취소라니…그래도 꽃감독 비를 반겼다 "다행입니다" [광주 현장]
삼성 외야수 김태훈, 햄스트링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박승규+이성규는 1군 콜업 [광주 현장]
'9년간 단 2도루' 한동희 깜짝 2루 훔치기 성공, 포수도 손도 못 썼다!…선수-코치 직접 밝힌 그날의 주루플레이 [부산 현장]
"실책하고 분해서 잠도 못 잤다" 사령탑도 인정한 독기, '국민유격수' 어린 시절 비견될 만하다...실수 속 성장하는 '아기맹수' [부산 인터뷰]
김서현 '문학 악몽', 상상초월 수준이었는데…우승 실패 좌절→'189일' 기다린 설욕, 트라우마 제대로 지웠다+"본인도 웃더라" [인천 현장]
'첫 감독상' 조상현 "작년 전희철 타는 거 보며 받고 싶었다…선수들에게 감사" [현장인터뷰]
KIA 1R 투수 또 첫 승 도전 실패, 꽃감독도 아쉬웠다 "어떻게든 5회까지 가려고 했지만..." [광주 현장]
'한화가 인생 전성기였나?' 리베라토, 한국에 오자마자 잘했는데…CPBL 혹독한 신고식
'KIA, 한화전 최강 원투펀치 출격' 로테이션 변화 없다…"네일-올러 붙이는 것도 생각했는데"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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