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폭투 1위 오명 씻는다…롯데 '콩거 매직' 기대
윤성빈 155km/h 이어 나원탁 몸쪽 직구…롯데 서머캠프 1차 청백전 진행
시선집중 김진욱 이의리…"재영아 조급해하지 마"
최영환, 롯데 '총알' 될까 [사직:포인트]
'추재현 8회 말 동점 투런' 롯데, NC와 무승부 [사직:스코어]
롯데 1차 지명 손성빈, 시범경기 최종전 선발 포수 [사직:프리톡]
빅3 캠프는 따로…롯데 육성 모델 있다
1992년 후 없는 '롯데 신인왕'…2002년생 '도전'
롯데 포수 유망주 다 모이네…"경쟁해야 한다"
롯데 최대어 트리오 "같이 신인왕 경쟁하고 싶어요"
[오피셜] 롯데, 나승엽 포함 신인 계약 완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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