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타선
'124구 역투' 송승준, 8이닝 무실점에도 '7승 불발'
LG 정의윤, 두 달 만에 1군 복귀…후반 대타 활용
'홈런 2위' 강민호 "홈런 욕심?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
'득점권 타율 최하위' LG, 드러난 해결사 부재 민낯
'승장' 이종운 감독 "심수창의 호투가 큰 역할"
'쓰리런' 양석환, 답답했던 경기의 한 줄기 빛
우규민, 롯데 잡고 9위 탈출 발판 만들까
반등 노리는 SK, 중요한 '선발' 채병용의 역할
'걸음마 뗀' kt, 본격적인 달리기 시작했다
허리 약한 '영웅'에게 승리는 없었다
'신개념 5할 본능' SK, 방망이로 '에이스' 린드블럼 넘을 수 있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