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한신 오승환, 히로시마전 1⅓이닝 2K…12G 연속 무실점
두산 홍성흔 “타구 맞은 전유수, 큰 부상 아니길”
송일수 “노경은, 누가 뭐래도 팀 주축 투수”
‘연패 탈출 실패’ 이만수 감독 “내일 준비 잘 하겠다”
쫓아오면 도망가는 두산 방망이의 ‘힘’
'홍성흔 4안타' 두산, SK 4연패 빠뜨리며 '3연승'
두산만 만나면 작아지는 SK 김광현 '6실점'
두산 노경은, SK전 4실점·2G 연속 조기 강판
SK 김성현, 노경은 상대 시즌 1호포 신고
송일수 감독 “오재원 흥분한 것 잘못, 심판도 자제했어야”
'6번타자 최정' SK, 라인업에 큰 변화 준 이유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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