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홈런
'17안타 18득점' SK, 대승에서 나온 아홉 가지 기록
한동민, SK 좌타 최초 30홈런-100타점…로맥 백투백
[야구전광판] 2위 싸움은 하위권 손에? KT·NC의 매서운 고춧가루
로하스 "30홈런-100타점 개인적으로도 처음, 자랑스럽다"
KT 김진욱 감독 "엄상백, 박빙 상황에서 잘 버텨줬다"
'2연승' KT, 불펜이 틀어막고 로하스로 '화려한 완성'
'이진영 결승타+로하스 쐐기포' KT 2연승, SK 3연패
'스리런' 로하스, KT 최초 한 시즌 30홈런-100타점 완성
[창간인터뷰] '복덩이 외인' 한화 호잉 "배움에는 멈춤이 없다"
넥센 박병호, KBO 리그 최초 3시즌 연속 40홈런 도전
SK 한동민, 소망이었던 30홈런 고지 밟고 더 '펄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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