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팀
KIA 이범호 감독 "홍종표? '경기용' 선수, 기회 주면 잘할 거라 생각했다" [대전 현장]
하루에 3명이나 쓰러졌다…KIA가 '2연승+위닝 확보'에도 웃지 못한 이유
롯데의 새 '악바리' 이정훈, 멀티 히트에도 "더 잘 칠 수 있었는데..." [부산 현장]
150㎞ 넘는 강속구 투수+홀드왕인데 "목표 채워야 메이저리그 간다"…정우영 향한 염경엽 감독 쓴소리 왜?
데뷔전 선발승 '슈퍼루키' 황준서, 1군서 쓰고 싶은데…'선두' 한화의 행복한 고민
불펜의 살림꾼이 이탈했다, 시즌 초반부터 시험대에 오르는 KIA 마운드
1회 6득점+네일 QS…KIA, 롯데 4연패 몰아넣고 3연승 질주+위닝 확보 [광주:스코어]
1군에 퓨처스팀까지 완벽한 출발, 이범호 감독은 "뎁스가 강해진 느낌입니다" [광주 현장]
KIA, 선한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식 진행…"부상 방지 및 건강 증진 위해 상호 협력"
"삼성-KIA 선수단 응원 위해"…'베테랑' 김태군, 함평에 커피차 보낸 사연 [광주 현장]
원래 NC 1선발은 카스타노였다…하트 대박 NC, 카스타노까지 터질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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