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LG 양상문 감독 "공 좋았던 신정락, 결과 나쁘니 자신감도 하락"
'동갑내기' 류희운-김범수, 가능성 보인 기대 이상의 맞대결
한화 강승현, 30일 두산전서 데뷔 첫 선발 등판 확정
한화, 내야수 오선진 1군 엔트리 말소…임익준 등록
'1군 데뷔' 한화 이충호 "두자릿수 등번호, 기분 좋아요"
LG 봉중근, 28일 LA서 어깨 수술...재활 1년 소요
'불펜·2군 돌고돌아' 한화 김재영의 값진 두 번째 승리
이상군 감독대행 "이충호 불펜 대기, 박정진 역할 기대"
SK 최정-최항 형제 kt전서 첫 선발 동시 출격
'베테랑의 품격' 박정배, 존재감 과시한 터프 세이브
"압박감에서 벗어난다" 양상문 감독이 본 '이천 효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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