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KBO,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호주 가능+2중국적 불가능…KS 홈·원정 경기 편성 바뀐다 [공식발표]
'3번 김도영' 쾅쾅 못 박은 꽃감독, 美 출국 "절대 자만 안 할 것…1루수+좌익수 고민" [인천공항 현장]
이범호 감독 '우승팀 감독의 등장'[포토]
양현종 '많은 취재진에 놀란 대투수'[포토]
양현종 '귀여운 네임택'[포토]
김태군 '이제는 다시 집중할때'[포토]
최형우 '우승의 기쁨은 이제 잊고'[포토]
곽도규 'MZ 호랑이'[포토]
황동하 '새 시즌을 위해'[포토]
윤영철 '짐이 많아요'[포토]
취재진과 대화나누는 이범호 감독[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