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라가브 차나나 '개막작 '주바안' 출연했어요'[포토]
비키 카우샬 '부드러운 미소'[포토]
모제즈 싱 '부산영화제 개막작 감독'[포토]
사라 제인 디아스 '해맑은 미소로 안녕하세요 인사'[포토]
강수연 '모더레이터를 맡았어요'[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사라 제인 디아즈 '헉 소리나는 착시 의상'[포토]
사라 제인 디아스 '과감하게 파인 의상'[포토]
[BIFF] 라가브 차나나 "'주바안', 인도영화의 새 방향 제시"
[BIFF] 강수연 집행위원장 "개막작 '주바안',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
[BIFF] '주바안' 모제즈 싱 감독 "아시아의 가장 큰 영화제 참석…기쁘다"
홍수아·서인영, 러블리한 일상 공개 '친자매 케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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