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유망주
"가서 야구만 잘하면 돼"…이적생 유망주, 의욕이 폭발한다
'2021 홀드왕' KIA 장현식, 팔꿈치 수술 후 3~4개월 재활 과정 돌입
롯데서 새 도전 배영수 코치 "내 몫은 길잡이, 투수들과 좋은 그림 그리겠다"
SSG, 2023 신인 11명 계약 완료...1라운더 이로운 2.5억에 도장
"어? 이 녀석 봐라" 이강철 감독도 반한 문동주 데뷔 첫승 호투
'야구' 없는 가을 앞둔 두산, 9위 확정으로 씁쓸함만 깊어졌다
'김건희 2억 2천' 키움, 2023 신인 12명 전원 계약완료
정철원에 힘 실어준 김태형 감독 "기록 깨고 신인왕 받으면 좋죠"
"체력과 멘탈 모두 강한 투수" 정민철 단장의 김서현 평가
대구서 인천으로 '쓱' 이로운 "SSG 기대돼, 김광현 선배 뒤잇겠다" [2023 드래프트]
'미떼 소년'의 소원 “김성근 감독님, 양의지 선배 꼭 만나고 싶어요” [2023 신인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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