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야구단
KIA 임기영 "아직 자리 잡았다 생각 안 해요"
'김준완·박진태 포함' 상무, 최종 합격자 14명 발표
'첫 골든글러브' KIA 김선빈이 그리는 거인의 꿈
[올해의 상] '올해의 성취' 김선빈 "작은 키 한계? 더 큰 선수 되겠다"
[올해의 상] '매직글러브' 김준완 "수비로만 기억, 타격도 보강하고파"
'이유 있는 수상' KIA 임기영의 놀라운 1년 성장사
'이홍구·김준완 포함' 상무, 1차 합격자 29명 발표
두산, 고원준·안규영 등 7명 보류선수 명단 제외
[2차드래프트] '투수' 강지광의 가능성, SK 염경엽 단장의 시선
[2차드래프트] '내야수 보강' KIA "후순위 지명에도 만족스런 결과"
'이대은 포함' 경찰+유망주 28명,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파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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