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레이예스
"롯데는 올라갈 수 있어, 확신한다"...부임 2년 차 명장의 첫 캠프 메시지 [타이난 현장]
'KBO 0홈런' 내야수가 김하성 대안?…SD, 구드럼과 마이너 계약 "야수 뎁스 부족 심각해"
'김태형호' 롯데, '세계 2위' 대만과 붙는다…24일 스프링캠프→2월12~13일 타이베이돔 연습경기
'예비역 효과' 기대하는 롯데, 나승엽 이어 조세진-한태양도 터질까
16년 걸린 '롯데 외인 3번째 골글' 레이예스, 피터스-구드럼 악몽 지웠다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3년간 김광현·원태인보다 더 많은 이닝 던졌다···'검증된 에이스' 반즈, 내년에도 롯데 믿음에 부응할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6표 차로 타격왕 밀렸다…구자욱-레이예스-로하스,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 수상 [골든글러브]
롯데, 반즈와 4시즌 연속 동행 성공!…WS 우승 경험 데이비슨 영입→2025시즌 외인 구성 마무리 [공식발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