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野카데미 시상식④] 하늘에 걸려있던 9-0의 운명, 두산의 '해피엔딩'
'코치진 개편' SK, 손지환 2군 수비 코치 1군 합류
'대체 선발 낙점' 한화 김성훈 "얼떨떨하면서도 설렌다"
[퓨처스 올스타전] 'MVP' 롯데 이호연 "1군 기회 온다면 꼭 잡고 싶다"
[퓨처스 올스타전] 한화 박주홍 "많이 배운 전반기, 나름 잘했던 것 같아요"
[퓨처스 올스타전] 롯데 나원탁 "팀 승리 이끌고 '미스터 올스타' 되고파"
송진우 코치가 보는 윤규진 "한결 여유가 생겼다"
탄탄 선발진 갖춘 LG, 그러나 영건들의 더딘 성장은 고민
복귀전서 또 조기 강판…LG 임지섭, '2군 효과' 없었다
'QS+' 윤규진, 이제는 계산이 서는 완벽한 선발투수
한화 김경태 1군 엔트리 등록, 정근우는 후반기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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