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한태양 고의낙구에 흥분했던 서튼 "포구 이뤄지지 않았었다"
"이대호 고의4구? 덕분에 환호 받았잖아요" [현장:톡]
"행복한데 눈물 난다"는 이대호, 마지막 4경기에 모든 걸 쏟는다
출루머신의 부활과 돌아온 파이어볼러, KT 가을경쟁 불지폈다
"끝내기 안타 치지 말고 처음부터 좀 이겨줘" [현장:톡]
김태형 감독 "'주장' 오재원 있었기에 좋은 성적 가능했다"
'고의4구에 변화구 승부까지' 끝내기 시나리오, ‘오마산’은 다 알고 있었다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소토-마차도 사이에 '센터 김하성'…"아주 멋진 사진이다"
"민성이형한테 물 뿌리자!" 대선배 만루포에 이재원이 준비한 깜짝 선물
시작부터 꼬이는 LG, 플럿코 담증세로 1말 교체...최성훈 투입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