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이제는 당연' 또 꽉꽉 찬 이글스파크, 한화 개막 후 홈 '전 경기 완판' [대전 현장]
굴하지 않는 황선홍 감독 "해외파 이슈 있지만 올림픽 출전권 갖고 돌아가겠다"
'승패 격차 -5, 리그 9위' 롯데 김민석 콜업→2번 좌익수 선발 출전…"괜찮다고 하니 써야죠"[부산 현장]
'사직의 함성' 그리웠던 롯데 박진형, 거인의 도약 약속..."어느 순간 올라간다"
'최하위' KT, 배정대-김민혁까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한숨'
롯데의 새 '악바리' 이정훈, 멀티 히트에도 "더 잘 칠 수 있었는데..." [부산 현장]
롯데 김진욱, 2군서 선발 수업 받는다…"불펜보다 선발투수가 적합" [부산 현장]
황선홍호, 출국날부터 시련…셀틱 구단 반대로 양현준 차출 '끝내 철회'→홍시후 대체 발탁 [오피셜]
"서건창? 성적 떨어질 이유 없었다"...꽃감독의 격려와 신뢰, MVP 타자 부활 발판 됐다
강등? '배려받는' 고우석…더블A서 '28번째 코리안 빅리거' 도전 나선다
데뷔전 선발승 '슈퍼루키' 황준서, 1군서 쓰고 싶은데…'선두' 한화의 행복한 고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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