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스케이팅
'소치올림픽 동메달' 데니스 텐, 김연아와 한솥밥
박소연-김진서, 시즌 첫 대회에서 얻은 교훈과 과제
박소연, 피겨 亞트로피 3위…김진서는 男싱글 은메달
김규은, 피겨 亞트로피 쇼트 3위…김해진은 5위
'섹션TV' 케이윌 "김연아와 '우결' 찍고 싶다"
박소연,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김연아 이후 최초
아사다, 이치로 제치고 日최고 인기 스포츠 선수
'연아 바라기' 김해진, 유독 펑펑 운 사연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셰린 본 "소치金, 김연아라고 생각한다"
김연아 아이스쇼, 예매 시작 30분 만에 매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김연아 떠나도 끝나지 않았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