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
"본인이 하고 싶다고"…'KBO 타점 1위' 베테랑, 배팅볼 투수 나선 이유 [캔버라 현장]
'현역 최다승' 양현종 목표는 올해도 '이닝!'…"많이 던지면 기록 따라온다" [캔버라 인터뷰]
마인드+트레이닝+타격…SSG 3총사, 추신수표 美 미니캠프서 업그레이드 "부족함 없다"
KBO, ABS 등 규정 및 규칙 변경사항 자료 10개 구단 선수단에 배포
'황대인 포함 선수단 40명 참가'…KIA 퓨처스팀, 8일부터 일본 고치서 스프링캠프 돌입
'우승 배터리코치' 돌아왔다…"책임감 크다, KIA는 이겨야 하는 팀" [캔버라 인터뷰]
수비 연습에 집중, 또 집중…김도영의 의지 "확실히 보완하겠다" [캔버라 현장]
"새 감독님 빨리 오셨으면" KIA 주장의 외침…구단 "무분별한 설에 당혹" 일축
"팬들 기대에 부응해야죠"…윤영철이 10승보다 더 원하는 것은 [캔버라 인터뷰]
'KIA 불펜 핵심' 전상현 "내 자리 없다는 마음으로 경쟁해야" [캔버라 인터뷰]
"공동 마케팅 확대"…KBO, 한국쉘과 2024~2026년 리그 스폰서십 계약 체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