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기자
'나의 소녀시대' 측, 왕대륙 불륜 해명 "사진 의도적 과장"
[XP초점] 나홍진의 6년 고집 '곡성', 최고스코어 선물로 돌아오다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 새 공포와 함께 韓 찾은 '임수완의 매력' (종합)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 "'분노의 질주', 호러열정 되찾은 계기"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 "첫 영화 '쏘우', 호러장르 속 다른 분야"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 "임수완입니다" 한국어 인사
'비밀은 없다' 손예진♥김주혁, 8년만 재회커플 '이 케미 찬성일세' (종합)
'비밀은 없다' 김주혁 "구탱이형, 영화가 먼저 개봉했어야 했는데"
'비밀은 없다' 이경미 감독 "손예진, 취향타지 않는 아름다움"
'비밀은 없다' 손예진 "김주혁과 또 부부, 반갑고 좋아"
['곡성' 500만②] 나홍진 감독이 밝힌 결말 선택의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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