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ML 입성 담금질' 최현, 트리플 A 경기서 끝내기 안타
'무서운 5할 본능' LG, '지키는 힘' 생겼다
'역적에서 주역으로' 정성훈, '4번 타자' 위용 되찾나
김기태 감독 "팬들 응원-선수들 의욕이 승리 만들어"
'10SV' 봉중근 "팀 승리 지키겠다는 생각만 했다"
'결승 스리런' 정성훈 "오늘 경기 계기로 살아났으면"
'QS 행진 마감' 양훈, '이닝 이터 본능'은 여전했다
'정성훈 결승 스리런' LG, 한화 제압 '5할 사수'
LG 정성훈, 32일만에 시즌 9호 스리런 홈런 신고
정범모, 우규민 상대 시즌 첫 홈런포…1688일만의 홈런 신고
'아쉬운 피홈런' LG 이승우, 한화전 4.1이닝 4실점 '또 승리 실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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