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완벽투' 박종훈 "어머니께 큰 선물 드린 것 같아 기쁘다"
'각성' 박종훈, 넥벤져스 잠재웠다
'복귀 박차' 니퍼트, 2군서 2이닝 4K 1실점 "몸 상태 좋다"
'투수 전향' 오장훈, 절실함이 이끈 마운드 [인터뷰]
'다승 1위' 유희관, 2위 경쟁 불 지핀 '명품수비'
'선발 복귀' 봉중근,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선발 복귀' 봉중근의 'kt 모의고사' 성적은?
'3이닝 2실점' 로저스, 2군 실전 등판 완료…평균 구속 148km
김현수의 방망이, 더 큰 무대를 향하다
'4⅔이닝 무실점' 김민우, 패배 속 빛났던 배짱투
'이닝이터 과시' 장원준, 팀 승리를 이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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