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
6G 12점→'꼴찌 추락'…빈공에 시달리는 '이빨 빠진 호랑이'
"다운된 분위기"…'흐름 전환 대실패' KIA, 여전히 찬스에서 무기력했다
김호령-이창진 '아찔한 충돌'[포토]
"도전적으로 신인답지 않게"…'선발 데뷔전' 윤영철, 경쟁력 입증할까
찬스만 되면 왜 이럴까…'득점권 타율 꼴찌' KIA, 또 고질병 도졌다
초반 위기 잠재우고 'QS+'…"원하는 공 던졌다" 5년차 외인 에이스의 품격
재활 치료 위해 일본 가는 나성범·김도영…김종국 감독 "효과 본 적 있다"
'무사 만루 무득점' 최악의 시나리오, KIA는 자멸했다
"1선발이나 다름없다"…'12⅓이닝 연속 비자책' 곽빈, 위닝시리즈 중심에 서다
'곽빈 5⅓이닝 비자책+양석환 3호포' 두산, KIA 꺾고 2연속 위닝시리즈 [광주:스코어]
2선발 맡겼는데 '6볼넷' 남발→3이닝 '5볼넷' 강판…"항상 불안한 마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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