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진기록
곽도규도 263.6% 초대박!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박찬호 4억5000만원 쾅!…KIA, 김사윤 제외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88SV 필승조' 왔는데 KIA 마무리 변화 없다?…"웬만하면 큰 틀 바꾸지 않을 것"
김도영, 韓 넘어 전세계 사로잡나…MLB 1순위 신인도 제쳤다, 프리미어12 활약상 '3위' 선정
'KBO 신인왕'이 트레이드로 팀 옮기다니…10개 구단 '불펜 보강' 총력전 불 붙었다!
아버지에 이어 아들도 타이거즈서 우승반지 꼈다…"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KIA V12]
멀리 보는 염갈량 "에르난데스 안 아프다, 그래도 쉴 것…손주영 불펜 대기" [PO4]
"에르난데스다, 붙잡아!" 삼성 선수들의 유쾌한 협박…"이제 좀 쉬어!" [PO4]
'이럴 수가' 비왔는데 '엘동원' 등판 NO…염경엽 "에르난데스 뭉침 증세, 4차전 결장할 듯" [PO4]
역시 엘동원! 실력은 물론, 마인드마저 완벽…"내년 계약? 내가 야구하는 이유는" [PO3]
'지면 끝' 염경엽 초강수 "'다음' 없다…에르난데스 두 번째 투수" [PO3]
홈런 5개 쳐야 재계약? 그래 한 번 쳐보자! 디아즈, 김헌곤과 나란히 연타석 홈런 '쾅쾅쾅쾅' [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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