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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철호
한국 축구의 미래들, 9월과 10월 뜨겁게 달군다
'해외파' 이승우와 최진철호, 소통하고 있다
최진철 감독 "월드컵 전에 수비 조직력 손봐야"
브라질 감독 "박상혁-이승우-장결희에 좋은 인상"
공격수는 있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는 최진철호
밀리는 경기, 이승우의 역할 조정이 필요하다
확실한 건 최진철호는 이승우의 원맨팀은 아니다
'이승우 2골' 한국, 크로아티아와 아쉬운 무승부
'이승우-장결희 출격' 최진철호, 크로아티아전 선발 발표
온화함 뒤에 숨겨져 있던 터프함, 장결희의 매력
불편한 진실, 장결희로만 통한 이승우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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