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걔마저 없었으면 갑갑" 이강철 허언 아니었다...'9:1→9:8' KT 다 잡은 경기 내주나 했더니, '3년 전 1R' 사이드암 KKKK→첫 SV 따냈다
감독이 직접 배팅볼까지 올려주다니…'윤동희 살리기' 진심인 류지현 감독, 다 이유가 있다 "日·대만 좌완 대비해야" [고척 현장]
"곽빈·최민석 매우 보고 싶다" 돌아온 두산 벤자민의 진심…45일 만에 승리투수→AG 공백에도 "한 팀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 자신 [잠실 인터뷰]
"도영아, 괜찮냐?" 걱정→"꾀병 부리지 말고 3루 나가라" 돌변…김도영 성장세에 놀란 노시환 "수비도 나를 뛰어넘었다" [고척 인터뷰]
"벤자민이 승리 분위기 만들었다" 김원형 감독도 활짝…타카다·김택연 3이닝 퍼펙트+이영하 마무리→두산 '철벽 마운드'로 삼성 제압 [잠실 현장]
곽빈+최민석 AG 차출에도 투수진 버텼다…'벤자민 시즌 6승' 두산, 삼성 3-1 꺾고 5위 사수→4위 KIA 3G 차 추격 [잠실:스코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