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박주호 지키자", "지지합니다"…KFA 강경 조치 예고→응원댓글 '1만2000개'
오의식, '크래시' 종영 소감…"정의 구현, 통쾌한 시간 되셨길"
민희진 "하이브, 이미 뉴진스 곤란하게 만들었다…모든 증거 불법 취득" [전문]
민희진 "'음반 밀어내기' 권유" VS 하이브 "뉴진스 가스라이팅" [종합]
어도어 측 "부대표 하이브 주식 매도? 전셋집 잔금 때문…흠집내기 그만" [전문]
'폭로 아닌 현실' 출연료는 5만원, 비용은 3000만 원…음방 관례, 어쩔 수 없다? [엑's 이슈]
'음방 폭로' 빅톤 도한세 "하루아침에 내부고발자 돼…함부로 판단 NO" [전문]
민희진도 조목조목 반박…"하이브가 기망, 신뢰의 문제" [종합]
민희진 측 "경영권 찬탈? 헛된 주장…뉴진스 컴백에 불편 초래" [공식입장]
도파민 터진 민희진 '마라맛'…"방시혁도 억울하면 나와" 빗발 [엑's 이슈]
하이브, 민희진 기자회견에 반박 또 반박 "경영권 탈취, 여러달 논의" [공식입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