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연봉
카데나스 교체? 촉박한 시간?…삼성 "가만히 있을 순 없어, 각고의 노력 중" [대구 현장]
'천만다행' 카데나스, 허리 근육 손상 NO…"경미한 뭉침 증세" [대구 현장]
'허리 통증' 카데나스, 검진 결과 명확하지 않아…27일 재검 예정 [대구 현장]
카데나스, 데뷔 2G만에 대포 쐈다! 무려 '비거리 140m' 대형 홈런 쾅! [대구 라이브]
'방출 요청→트레이드 성사' 원하는 대로…박병호, 이제 '증명'해야 할 때
'인상률 733.3%' 박동원, 류현진과 '25억 동급' 연봉킹…KBO 평균 1억5495만원
KT 역사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 '107억 대박 계약' 자격 충분했다
5년 107억 터졌다!…KT, '에이스' 고영표와 '비FA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공·수 활용도 높은 자원" SSG, 내야수 김성현과 3년 '총액 6억원'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1살 어린 후배지만 정말 대단"…추신수도 인정한 최형우, 또 새로운 역사 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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