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조상우
[PS:포인트] '2~6번타자 0.045' SK, 위협적인 장면조차 없었다
[PS:스코어] '김하성 결승타' 키움, SK 상대 연장 끝 PO 기선제압
조상우 '만루위기를 넘겼어'[포토]
[PS:온에어] '가을 에이스' 키움 브리검, 5⅓이닝 무실점 쾌투
조상우 '최정은 내가 잡는다'[포토]
'박정권 합류' SK, PO 엔트리 발표…키움은 준PO와 동일
[PO] "내가 이겼으면"-"저희가 이길게요" 양보 없던 '사제 입담 대결'
[PO] "건강하시길"…'보통 아닌 인연' 염경엽·장정석 감독의 훈훈 덕담
[PO] 염경엽 감독 "장정석 감독, 한 템포 빠른 투수교체 인상적"
[PO] "작년 아쉬움 설욕하겠다" 키움이 '다시 만난 SK'를 대하는 각오
[PS:코멘트] '강심장' 키움 조상우 "PS도 정규시즌과 똑같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