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정재훈 캐치볼 진행…김태형 감독 "빠르면 다음주 1군 훈련 합류"
[XP줌인] '1156일만의 SV' 홍상삼, 두산 불펜 걱정 지운 복귀전
김태형 감독 "홍상삼 1군 등록, 상황되면 바로 등판"
김태형 감독 "정재훈, 뼈 붙었다…9월말 캐치볼 실시"
'불펜의 핵' 두산 김성배, 변화 이끈 세 가지 포인트
불안한 두산 불펜, 우울한 수요일 7연패의 늪
'팔뚝 골절' 정재훈, 수술 성공적…11일 재진 예정
'사구 주의보' 후반기 최대 화두, 맞지 말고 피하라
'루징의 연속' 두산, 흔들리는 독주 체제
'부상 주의보' 두산, 아찔했던 LG와의 3연전
김태형 감독 "정재훈, 본인이 가장 속상할 듯"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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