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임대만 전전하는 '아스널 CB', 잠재력 폭발...시메오네가 '찜'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라카제트 "처음엔 오바메양 싫어했다"
아스널 입성 1년...외데고르, 아르테타 체제의 중심이 되다
스스로 자멸한 셈... 아르테타 "너무 화난다"
오바메양 매각은 아르테타의 실수?..."기다려 봐"
'완패' 아스널, 4위 수성 실패에도 팬들의 따뜻한 '격려'
'스트라이커 0명' 아스널, '2부리그 2골' 유망주 중용?
아스널, '활약 미비' 임대생 매각 결정...단돈 '134억'
아스널은 오라는데 선수는 프랑스에 만족..."아직 미래 결정 X"
콘테, '일정 불만' 아르테타에 일침..."불평할 자격 없어"
계약 만료 '3개월' 앞둔 라카제트..."지금은 시즌에 집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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