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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피스컵] 성남 VS 치바스 " 최후의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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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이가나 '예쁘게 찍어주세요'
[엑츠포토] 이가나 '경기장엔 뭐가 있나..'
[엑스포츠] 멘데즈 '이건 페어플레이가 아니잖아'
[엑츠포토] 모따 '내가 더 빨랐지'
[엑츠포토] 세라뇨 '골대를 향해'
[엑츠포토] 조병국 '저 공은 내가 잡아야 돼'
[피스컵] 라싱의 부진은 당연한 결과
[엑츠포토] '양팀 모두 하나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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