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피겨 이호정, "순위보다는 최고 점수에 집중"
이동원, Jr선수권 최하위…컷오프 탈락
김재열 제일모직 부사장, 빙상연맹 차기회장 내정
韓 피겨 잠재력,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본격 점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男싱글의 전설 정성일, "한국 피겨의 미래 충분히 밝다"
쇼트트랙 또 짬짜미 덜미…해당 코치 사퇴
Mass때문에 Mess해진 동계AG 대표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29일부터 대표선발전…'밴쿠버 영광 재현'
고성희·안나영 ISU 피겨심판 취득…피겨 발전에 '파란불'
[쇼트트랙선발전] '타임레이스'가 쇼트트랙 선발전의 변수가 될까
이호정, '부상' 김해진 대신 Jr그랑프리 4차대회 출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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