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
박성한 3.7억+조병현 350% 인상…SS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20SV 투수', 다시 선발진 경쟁 뛰어든다…'지난해 선발 ERA 최하위' SSG 도약 이끌까
"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이렇게 빨리 1군에 올라올지 몰랐죠"…첫 시즌부터 눈도장 '쾅', 박지환 내년 목표는 '100안타'
이적 첫 해 914⅔이닝 소화…'베테랑 포수' 이지영 "더 많이 나갔어도 괜찮았을 것" [현장인터뷰]
'젊고 경험 많은 코치' 나경민, SSG가 품었다…"신인-신진급 선수들과 원활한 소통 기대" [공식발표]
"팀에 정말 필요한 선수"…'최고령 홀드왕→2+1년 FA 계약' 노경은, 가치 인정받았다
'대성불패' 넘고 '새 역사' 앤더슨, 연봉 2배 인상 '잭팟'…더거 내쫓길 참 잘했다
'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랜더스의 심장' 최정 "인천에서 우승 한 번 더…600홈런 향해 뛰겠다"
'B등급' 받았지만, 1년 재수 선택했다…'42SV 세이브왕' 서진용, 2025 FA 신청 안 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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