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
"20홈런 이상 기대" 사령탑 믿음에 부응하고 싶은 고명준 "안 다치면 30홈런 가능" [인천공항 현장]
"후배들이 나태하지 않았어요"…캠프 통해 밝은 미래 확인한 SSG, 하재훈도 '미소' [인천공항 현장]
美 플로리다 캠프 성과에 미소 지은 이숭용 감독 "올해 5선발·야수 경쟁 재밌을 것"
"매우 만족스러웠다" SSG, 美 플로리다 캠프 마무리…MVP는 한두솔-하재훈
시즌 전부터 기대감 UP…'인천서 새 출발' SSG 김민 "ERA 2점대+70경기+승리·홀드·SV 30개 목표"
'26세' 박성한이 최고참급이라니…젊어진 SSG 내야, 플로리다 캠프 에너지 넘친다
'SSG 복귀' 박정권 퓨처스 감독이 강조하고픈 것…"선수들, 자포자기하지 말았으면"
SK→KIA→NC→한화···지도자로 인천 돌아온 이명기 코치 "SSG서 야구하고 싶은 마음 컸다" [인터뷰]
'최고령 홀드왕'에 만족하지 않는다…"3년 연속 30홀드 도전하고파" 노경은의 다짐
자발적 새벽+야간 운동→활기찬 분위기까지…SSG, 플로리다 캠프 공식 훈련 돌입
"'조병현답게', 씩씩하게 던져주길"…이숭용 감독이 '마무리 2년 차' 영건에게 바라는 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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