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김하성이 '콕 집은' 이 선수, 김혜성 "MLB 진출 꿈꾼다…야구 질문만 해 미안" [현장인터뷰]
"골드글러브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김하성, "매년 수상해 실력 증명하겠다" 다짐 [현장인터뷰]
'오지환, 롤렉스 드디어 받았다' LG, 축승회서 '우승의 한' 다 풀었다
'ML 신분조회' 고우석 주목 일본 "오타니 '사구' 발언 투수, 처남과 美 진출 가능성 있어"
올해만 세 번의 눈물, 하지만 고우석은 "힘든 것도 모르고 지나갔다" [LG V3]
'처남·매제 동반 미국 진출?' MLB 사무국, 이정후·고우석 신분조회 요청
문보경의 '우승 메달' 분실 헤프닝..."세리머니 하는데 뭔가 허전하더라" [LG V3]
"10위부터 2위까지, 이런 팀 어디 있나"…준우승 KT "더 강해진다!" 굳은 약속 [KS]
고우석 '덤덤한 마무리'[포토]
고우석 '드디어 목에 건 우승 메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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